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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의료보험 가입 이렇게 하세요! |
태아보험가 |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민영의료보험 가입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국민건강보험과 민영의료보험의 차이점을 알아볼까요? 국민건강보험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해야 하는 강제보험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따라서, 보험료도 많지 않고 보장하는 범위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흔히 우리가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이거 의료보험으로 처리 되나요?’하고 묻는 경우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보장범위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 보험처리 여부를 확인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보통 의료비 영수증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기서 국민건강보험에서 부담하는 부분은 (1) 공단부담 부분으로 나머지 빨간 테두리로 되어 있는 (2) 본인부담과 (3) 비급여 부분은 우리가 실제로 돈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하면 바로 이 빨간 테두리 부분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됩니다. 즉, 국민건강보험과 민영의료보험을 가입하면 (1)+(2)+(3) 부분을 모두 보장 받아 실제로 내는 금액을 거의 100% 보장받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 바로 민영의료보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이런 민영의료보험의 가입요령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민영의료보험 가입의 목적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해 주지 않는 부분을 보장받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민영의료보험은
첫째! 보장범위가 넓은 상품을 가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입원하면 보상을 하지만 통원하면 보상하지 않는다’, ‘상해로 다치면 보상하지만 질병으로 아프면 보상하지 않는다’ 식의 보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보장범위를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Tip으로 말씀드리면, 담보명이 길수록 보장범위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의료비보다는 상해의료비가, 상해의료비 보다는 상해입원의료비가 보장범위가 더 좁습니다. 그냥 의료비 하면 모든 의료비를 뜻하지만, 상해의료비 하면 상해로 인한 의료비를 뜻하기 때문에 범위가 더 줄어들겠죠? 여기에 상해입원의료비는 상해로 인해 입원을 하는 경우를 보장하기 때문에 상해의료비보다 더욱 범위가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보장 범위가 넓은 담보 위주로 되어 있는 상품을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둘째! 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불과 6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80세 만기 상품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10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정작 많이 아프게 되는 시기인 60세 이후를 생각한다면 80세보다는 100세까지 보장받는 상품이 훨씬 좋겠죠?
다음 셋째! 의료비 보장 한도를 꼭 살펴 보세요. 입원의료비의 경우 과거엔 3천 만원까지가 한도였지만, 지금은 최대 1억 원까지 보상하는 상품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통원의료비의 경우도 하루에 10만원까지 보상했지만, 요즘엔 30만원이 대세일 정도로 보장 한도가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보장한도도 꼭 살펴 보고 가입하셔야 합니다.
넷째! 적절한 보험료 수준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보통 30대 남성의 경우 5만원 내외, 40대 남성의 경우 7만원 내외로 가입을 하실 수 있는데 이보다 저렴한 경우엔 담보 내용을 꼼꼼히 살펴 보셔서 빠진 부분이 없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보험상품이 마찬가지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건강할 때 가입하셔야 합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막상 보험 가입을 하려고 할 때 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민영의료보험의 장점과 가입 요령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민영의료보험! 꼭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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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보험은 장기적인 안전망`` |
태아보험가 |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보험을 점차 ‘장기적 안전망’으로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과거 경기 침체기에는 일차적으로 보험을 해약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AC닐슨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국 2,800명에게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나 내년에 보험을 해약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6%만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76% 응답자는 보험을 해지할 의향이 없다고 응답했다.
또한 ‘향후 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의 비율도 33.2%를 기록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보험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C닐슨 측은 “과거 IMF 금융위기 당시 경기둔화로 인하여 보험, 은행, 종금사 등 금융회사들의 매출전망이 불투명했을 때는 보험 해지 사태가 심각했다”며 “그러나 조사결과를 놓고 볼 때 당장의 보험 해지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보험 시장은 크게 위축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상품 납기가 다양한 보험 상품들이 출시돼 있는 상황에서 단기적인 전망을 내놓기는 어렵다” 며 “특히 금융 침체 장기화에 대한 여파는 어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로가 다양해 분석 자체가 무의미할 수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또 “판매 부문에서는 생보사의 연금상품 같은 장기상품 판매로 고객과 회사 상호간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방향의 접근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고 주장했다. 이번 조사에서 ‘향후 보험 가입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들은 보험설계사를 통한 가입 의향은 20~30대 젊은 층의 저소득계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가입경로에 대한 응답 중에는 ‘보험사 인터넷 사이트’라는 응답이 25.3%, ‘은행창구’라는 응답도 9.3%였다.
가입을 원하는 보험 중에는 건강보험(42.2%)을 가장 선호했으며, 저축 및 금융형 보험(19.9%)과 노후생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연금 보험(18.8%)도 상위 순위에 올랐다.
특히 건강보험 선호도는 40대 이상 연령층에서 높고, 저축 및 금융형 보험은 34세 미만 연령층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소득이 낮을수록 건강보험과 상해보험을, 소득이 높을수록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 납입은 남성(13.29%)보다는 여성(15.44%)이 약간 더 보험료를 많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수입대비 평균 16%를 납입하는 30~40대가 가장 많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전라도(20.31%)와 대전(18.89%), 충청도(16.80%)가 높은 편으로 나타났으며, 서울(13.26%)과 경기(12.92%) 지역의 보험료 비중은 낮은 편이었다.
소득별로는 월 소득 500만원 이하 가구에서 소득의 평균 15%를 보험에 의존하고 있어, 고소득층 가구(12.70%) 대비 보험료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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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치료비 2년에 2천만원 넘어 |
태아보험가 |
식생활 서구화로 최근 급증 추세에 있는 대장암 환자의 2년간 병원치료 직접비용이 2천2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의대 외과 박재갑 교수와 국립암센터 최귀선 박사팀은 국내 한 대형병원의 대장암센터에서 대장암으로 치료받은 220명(평균나이 57세)을 2년간 추적해 3개월마다 인터뷰를 하는 방법으로 암 치료에 든 직접비용을 조사한 결과, 대장암 진단 후 1년간 평균 1천628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분석결과를 담은 논문은 대한대장항문학회지 최근호에 실렸다.
의료진에 따르면 220명의 대장암 환자 중 100명은 결장암, 120명은 직장암이었고, 환자의 병기는 1기 28명, 2기 66명, 3기 83명, 4기 43명으로 분류됐다.
조사 대상자 가운데 20명(9.1%)은 조사 기간에 사망했다.
의료진은 대장암 환자의 지출비용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와 별도로 각 환자의 2년치 의료비 청구자료와 의무기록 등을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이 결과 대장암 환자는 진단 첫해 1인당 평균 1천628만원을 지출한 데 이어 2년째에도 평균 578만6천여원을 추가로 썼다.
결국 대장암 환자 1명이 2년간 병원치료에 평균 2천206만6천원을 들인 셈이다.
이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시한 대장암 환자의 평균 대학병원 진료비 617만8천원(16.9일 입원)에 비해 3.5배가량 더 많이 소요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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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보장범위 확대놓고 `논란 |
태아보험가 |
건강보험의 내년도 보장 범위와 수준을 확대하기 위한 이해 관계자들의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노동계와 재계, 의료계, 정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건보 보장 범위와 보험료 변동폭 등을 결정할 예정이지만 내부 조율이 이뤄지지 않아 이날 결론을 내기는 힘들 것으로 알려졌다.
보장 범위, 보험료 인상률, 올해 당기 흑자분에서 보장 범위 확대에 쓸 비용 등을 놓고 노동계, 재계, 의료계, 정부의 생각이 각각 달라 견해차를 좁히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가입자 대표 가운데 노동계와 농민단체, 시민사회단체는 보험료를 인상하지 않고 올해 건강보험 재정 흑자분을 ▲저소득층ㆍ중산층의 본인부담금 축소 ▲희귀난치병 본인부담액 절반 축소 ▲암치료 본인부담액 절반 축소 ▲MRI 검사 ▲한방물리요법 ▲불소도포 ▲치아 홈메우기의 보험 적용 등에 쓰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가입자 중에서도 재계의 요구는 약간 다르다. 보험료를 올리지 말자는 요구는 같지만 보장성 확대 항목은 ▲저소득층ㆍ중산층의 본인부담금 축소 ▲희귀난치병 본인부담액절반 축소 등 두 가지만 제안한 상태다.
반면 정부는 노동계와 시민단체가 요구한 7가지 보장성 확대 방안을 추진하되 보험료는 건보 재정이 투입되는 양에 비례해 올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료계는 보험료 인상률을 3%로 못박으면서 ▲저소득층ㆍ중산층의 본인부담금 축소 ▲희귀난치병 본인부담액 절반 축소 ▲MRI 검사 ▲치아 홈메우기 보험 적용 등 네 가지만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가입자 측은 '그대로 내고 더 받는' 안을, 공급자 측은 '조금 더 내면 조금 더 받는' 안을, 정부 측은 '더 받는 만큼 더 내는' 안을 각각 선호하는 셈이다.
결국 관건은 보험료 인상폭과 함께 2조4천억 원에 달하는 올해 건강보험 재정 흑자분을 보장성 강화에 얼마나 투입할 지이다.
가입자 대표들은 건보 재정 흑자분을 최대한 투입하는 대신 보험료를 올리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다.
반면 복지부는 지난해까지 건보 재정이 계속 당기 적자를 기록했던 만큼 섣불리 흑자분을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보 재정 적립금으로 쌓아 재정 안정을 강화하고 싶은 눈치다.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는 '보험료를 올리지 않고 보장성을 확대할 수는 없다'면서 '그러나 경제가 어려운 만큼 내년도 보험료 인상률이 올해보다는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정부와 건보 가입자, 의료서비스 공급자들이 각각 다른 안을 내놓고 대립을 계속함에 따라 내년도 보험료 인상률은 중간점인 3%대 수준에서 타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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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중 6명 생명보험에 가입`` |
태아보험가 |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이 생명보험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개발원은 지난해 생명보험 가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성의 60.3%, 여성의 63.6%가 생명보험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가입률은 61.9%였다.
개인 생명보험 가입자 수는 3천만명(남성 1천468만명.여성 1천532만명), 가입상품 건수는 5천912만건이며 가입자 1인당 평균 가입 건수는 1.97건(남성 1.90건.여성 2.03건)이었다.
상품 종류별 가입 건수는 암보험 1천446만건, 종신보험 1천114만건, 상해보험 1천81만건, 연금보험 601만건 등이었다.
연령별 가입률은 30대 여성이 82.2%로 가장 높았고 이어 40대 여성(79.8%), 30대 남성(73.6%), 40대 남성(72.3%), 50대 여성(71.0%) 순으로 30, 40대의 가입률이 높았다.
개발원은 '여자 30대, 40대는 출산 전후 부인과질환에 대한 보험 수요가 많아 가입률이 높은 것 같다'고 풀이했다.
2007년 신계약 건수는 959만건으로 2006년(1천40만건)보다 7.8% 줄었고 상품별로는 종신보험(23.4%)이 가장 비중이 높았다.
상품별로는 종신보험(7.8%), 연금보험(10.1%), 변액보험(3.0%)의 신계약은 전년보다 증가했으나 상해보험(-9.2%)과 암보험(-35.3%)은 감소했다.
특히 변액보험은 주식시장 활황 등으로 2006년까지 연 평균 81.7%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지난해에는 증가세가 둔화됐고 연금보험도 수명 연장 등으로 급증하다가 지난해 증가세가 다소 꺾였다.
과거 주력상품 중 하나였던 암보험은 보험금 청구가 많아지면서 보험사들이 차츰 판매를 중단해 줄어드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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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무조건 깨지 마세요” |
태아보험가 |
세계적인 경기 침체 때문에 모두들 살림살이를 줄이는 데 여념이 없다.펀드는 환매하고 그나마 남은 쌈짓돈은 고금리를 보장하는 적금으로 옮기고 있다.이 와중에 그래도 버티고 있는 금융자산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보험이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4~8월 보험해약 환급금은 10조 18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늘어나는 데 그쳤다.
그러나 금융 위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보험 해약 사태는 불가피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업계도 이런 예상을 한다.손해보험사 고위 관계자는 “보험료가 비싼 생명보험은 이미 올해부터 해지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고,손해보험 역시 경제 상황이 안 좋다면 내년 상반기부터 보험 해약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고객 접촉을 늘리는 등 비상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감액완납제 등 회피 제도 최대한 활용
보험은 노후나 질병에 대비한다는 목적으로 최소한 10년 이상 장기 가입한 상품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가입할 당시의 결심을 무너뜨리지 않는 게 낫다.더구나 보험사는 보험료에서 보험계약 유지 관리에 드는 사업비를 먼저 공제하기 때문에 중도 해약하면 원금도 못 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원금을 건질 수 있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가입 후 7년가량으로 책정한다.
이런 점을 감안해 전문가들은 해지하기에 앞서 다양한 보험해약 회피제도를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생각 외로 방법은 많다.
우선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 제도가 있다.보험사에 신청하면 보험료를 자동적으로 보험계약 대출금으로 처리해 자동납입한다.1년 단위로 재신청을 해야 하고,대출금을 받아 보험료를 내기 때문에 원리금을 갚아야 한다.보험계약 대출제도도 있다.해약 환급금 범위에서 대출을 받도록 해주는 것으로,역시 해당 상품의 적용 이율에서 1.5~2.5%를 더 얹은 대출 이자를 부담해야 한다.
중도 인출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보험료 납입 등 보험 계약은 유지하고,보험금 가운데 일정액을 미리 타서 급한 곳에 쓰는 것이다.원리금 상환 부담은 없지만,보통 계약 1년 뒤 신청할 수 있는데다 해약 환급금 범위내에서만 가능하다는 제한이 붙는다.아예 보험을 연체한 상태로 내버려 두고 효력을 없게 하는 방법도 있다.이럴 경우 2년 이내에 다시 보험금을 내야 되살릴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감액이나 감액 완납제도도 있다.감액 제도는 보험료를 줄이고,그만큼 해약 처리하는 방법이다.감액 완납은 보험료를 줄여 보험료를 모두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감액 완납 처리를 하면 받을 수 있는 보험금도 줄어들게 된다.
●해약해야 한다면 투자형 상품부터
일단 사고나 사망을 보장해 주는 상품보다 변액보험 같은 투자형 상품을 먼저 해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보통 생명보험사의 종신보험이나 손해보험사의 통합보험은 유지해야 할 상품으로 꼽힌다.특히 보장성 보험은 중도에 해지하면 보험료가 비싸지기 때문에 다시 가입하기 까다롭다.투자형 상품의 경우 먼저 가입한 상품부터 해지하는 것이 좋다.
중복된 보험은 없는지 여부도 살펴야 한다.세금 관계도 따져봐야 한다.연금저축보험은 납입할 때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지만 중도 해약하면 이 해약금이 소득으로 받아들여져 소득세를 물어야 한다.
변액보험 역시 저축성일 경우 10년 이상 유지해야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가장 중요한 점은 구체적인 보장 범위다.특히 1997년 외환 위기가 발생한 뒤 보험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당시 내놓은 상품 가운데 고객 유치 싸움 때문에 꽤 괜찮은 조건이나 보장 범위를 제시한 상품들이 제법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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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자들이 보험을 더 선호할까...? |
태아보험가 |
* 보험은 재테크의 기본이다.
재테크라고 하면 주식, 부동산, 적금, 펀드를 먼저 떠올리고 보험은 뒷전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재테크를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돈을 버는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노후를 여유롭게 살기 위한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다. 다시 말하면 젊을 때 번돈을 효과적으로 운용해서 노후생활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보험이 재테크의 기본에 충실하다.
보험은 경제적 리스크(위험)를 관리하는 상품이다. 즉 재정생활에 있어서 맨 밑에서 지탱하고 있는 상품이다. 재테크 관점에서 보면 1층은 보험, 2층은 적금/부동산/저축, 3층은 노후생활이다. 보장성 보험은 1층에 해당하며, 연금보험은 3층에 해당한다.
* 부자일수록 보험을 더 선호한다.
재테크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보험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실제로 최근에 삼성생명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부자일수록 보험에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산 규모에 따라 관심분야가 각각 다르게 나타났는데 30억 미만은 '금융투자'에, 30억 이상은 상속ㆍ증여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선호도 분석 결과 3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들은 보험상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인해 돈의 흐름이 부동산보다는 금융이나 상속/증여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 부자들에게 보험은 최고의 재테크 수단이다.
부자들이 더 보험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뭘까? 단지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기 때문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부자들이 보험에 관심을 두는 이유를 자세히 알아보자.
첫째, 불확실성에 가장 안전한 장치이다. 다른 재테크는 고수익을 노리지만 그만큼 손해볼 확률도 있다. 또한 장기적인 계획이 아니라 단기적인 계획이기 때문에 단발성이다. 반면에 보험은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는 안전장치일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틀을 제공한다. 재테크의 디딤돌을 놓는 데 이만한 상품이 없다.
둘째, 상속세 재원에 탁월하다. 재산을 가진 사람들의 고민은 모아놓은 자산을 잘 관리하다 상속세 부담을 줄여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부동산이나 다른 금융은 신속히 처리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손해를 보면서 처분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보험은 상속세로 즉시 현금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셋째, 비과세에 유리하다. 정부는 보험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경우 정책적으로 비과세 혜택을 주고 있다. 고액을 가진 부자들은 세금에 민감하다. 세 부담을 줄이는 데 보험만한 상품이 없다.
넷째, 저금리 시대에 안성맞춤이다. 저금리시대에 미래가치를 따졌을 때 현재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금융상품은 보험이다. 어차피 고수익이 아닐 바에는 최저이율을 보장하면서 위험한 상황에 대해서 확실하게 보장하는 보험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 부자는 아주 작은 차이부터 고민한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간단하다. 세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은 부자다. 즉 아주 작은 차이부터 고민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부자들에게는 보험이 상대적으로 끌릴 수밖에 없다.
부자들이 저축보다 보험에 더 관심을 두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충분한 보장(노후)자산 없이 저축만 한다면, 노후에 치료비로 다 쓰이고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즉 보장자산 없이 재테크를 하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처럼 일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이런 면에서 보험은 부자들에게 최고의 안전장치인 셈이다.
흔히 보험은 우산에 비유한다.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집안에 우산은 꼭 준비해 두어야 한다. 우산을 사용하는 날은 아주 드물다. 그런데 우산이 없을 경우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보험이 바로 그런 것이다. 평소에는 애물단지처럼 보여도 어느 순간 그 존재가치를 발휘할 때가 있다. 확실한 것은 부자든 부자가 아니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미래는 불확실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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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과 보험 이야기] 생로병사 그리고 보험 |
태아보험가 |
| [위험과 보험 이야기](39) 생로병사 그리고 보험 |
생·로·병·사(生老病死) 피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누구도 피해갈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간절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희·로·애·락(喜怒哀樂) 생로병사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감정의 조각입니다. 희로애락을 넘어 설 때 흔히 ‘득도’했다고 부릅니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생로병사’ 속에서 ‘희로애락’을 안고 살아갑니다. 괴짜로 유명한 이외수 시인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인생에는 왕도가 없다. 그냥 버티는 거다. 생로병사 희로애락을 골라먹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고 표현만 조금 다를 뿐이죠. 오늘 다룰 보험이야기는 바로 사람의 일생과 보험입니다.
◆엄마 뱃속에서 처음 접하는 보험 =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가장 어린 연령은 몇 살일까요. 0살입니다. 태어나기도 전인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가입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흔히 ‘태아보험’이라고 부르는 어린이보험의 한 부분인데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이 조금 차이가 있지만 통상적으로 임신 12주나 16주부터 22주 이내에 가입이 가능하고, 미숙아나 선천성 기형 등에 대한 보장이 주를 이룹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임신한 뒤 보험설계사와 태아보험을 상담했다면 아이는 뱃속에서부터 보험이야기를 듣고 보험을 접하게 되는 셈입니다.
◆내 아이 다치고 아프면 안타깝죠 = 아이들은 어떨까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이기에 늘 조마조마합니다. 혹여 다치거나 병이 나서 아프면 부모 마음은 찢어집니다. 아이들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은 어린이보험이 있습니다. 물론 부모가 가입하지만 보험 대상이 어린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상해나 질병의료비, 암진단비, 자녀의 배상책임 등을 주로 보장합니다. 최근에는 상품에 따라 왕따, 유괴, 납치, 학원폭력 등을 보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참고로 15세 미만은 상법상 사망을 담보로 보험계약을 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는 점도 알아둬야 합니다.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교육보험도 있지만 최근에는 워낙 다양하고 높은 금리를 주는 금융상품이 많기 때문에 판매가 주춤한 상태입니다. 이륜차(오토바이) 보험도 꼭 알아둬야 합니다. 최근에 청소년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이륜차는 자동차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그런데 2008년 7월 현재 가입률은 31.3%에 불과합니다. 어른들의 관심과 역할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가정과 직장생활 둘 다 놓칠 수 없죠 = 성인이 되고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20, 30대는 어떤 위험에 자주 노출될까요. 20대의 경우 레저 활동이나 여행, 유학생활 등 바깥 활동을 왕성하게 하면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됩니다. 상해보험, 질병보험, 여행자보험, 유학생보험 등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다만 암벽등반이나 스카이다이빙 등 위험도가 높은 일부 활동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은 알아둬야 합니다. 3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중년기에는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입니다. 가족을 위해서나 본인을 위해서 가장 보험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배경 때문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보험상품이 이들을 주요한 타깃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기본으로는 의무보험인 자동차보험을 들 수 있습니다. 무보험차량 이나 뺑소니 사고를 당했을 경우에 정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부보장사업이 있다는 것은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또 이 시기에는 노후대비를 위한 연금보험이나 혹시 모를 사고를 당할 경우 남은 가족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종신보험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종신보험이 가격부담이 있다면 비슷한 보장내역에 기간이 정해져 보험료가 저렴한 정기보험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의료비 관련 보험도 이때 집중적으로 들게 됩니다. 과거에는 생명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정액형 건강보험이나 손해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실손형 의료보험을 가입했지만 최근에는 점점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들이 민영의료보험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인데요. 생명보험상품과 손해보험상품의 장·단점을 잘 따져보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재테크를 위한 저축성 보험도 관심을 갖는 시기입니다. 변액보험이나 주가지수연계형 (인덱스) 보험이 여기에 속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시장이 폭락한 상황이라면 변액보험 가입자들의 경우 펀드변경을 통해 좀 더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자산운용을 해 보는 것도 참고할 만합니다.
◆고령화 시대 노후대비는 필수 = 40대 후반부터는 질병, 의료비, 재테크, 노후대비 등 다양한 보험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처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 노후생활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생각해 볼 수 있는 보험으로는 연금보험 등을 통한 재정적인 노후대비, 질병이나 의료서비스에 대비한 실버보험이나 민영의료보험 그리고 사망 전후를 대비한 상조보험을 꼽을 수 있습니다. 상조보험은 가입연령이 통상적으로 45세부터 75세까지며, 상해사망 100세, 질병사망은 80세까지 보장합니다. 실버보험은 회사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가입연령이 최대 70세까지 다양하고 각종 노인질환과 노후생활비 보장 등이 폭넓게 이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재철 기자 jcjung@naeil.com <도움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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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동안 남자 3명중 1명, 여자 4명중 1명 암 발병 |
태아보험가 |
일생동안 남자는 3명중 1명, 여자는 4명중 1명이 암에 걸리며 해마다 암 발생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치료법의 발전 등으로 5년 이상 생존율은 꾸준히 상승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암등록본부는 15일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한 2003∼2005년 암발생률 및 1993∼2005년 암 발생자의 5년 생존율을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수명(남자 75세, 여자 82세)까지 살 경우 남자는 3명 중 1명(31.9%), 여자는 4명 중 1명꼴(25.5%)로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도 사망 원인 중 암이 27.6%(2007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2003∼2005년 연평균 암발생건수는 13만2941건(남자 7만2952건)으로 인구 10만명당 남자는 300.0명, 여자는 248.2명이었다.
이는 1999∼2002년 연평균 암발생건수 10만7782건보다 23% 증가한 것이다.
암종별 발생비율은 위암이 18.3%로 가장 높았고 폐암 12.1, 대장암 12.0, 간암 10.9, 갑상샘암 7.6, 유방암 6.8, 자궁경부암 3.0% 등이었다.
암발생률은 1999∼2005년 매년 평균 2.5% 증가했고 남자(1.2%)에 비해 여자(4.3%)에게서 높은 증가를 보였다. 특히 남녀 모두 대장암(전체 6.7%, 남자 7.3%, 여자 5.5%), 남자에서는 전립샘암(12.3%), 여자에서는 갑상샘암(25.5%), 유방암(6.8%)이 매년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간암은 남녀 모두 각각 연 1.8%, 1.7% 감소했고 여자에게서 자궁경부암이 연 5.2% 감소 경향을 보였다.
간암은 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간염백신접종사업과 B형 만성간염 바이러스 치료제 도입, 자궁경부암은 전국민 자궁경부암검진사업 실시(1999년)의 효과로 추정된다.
2001∼2005년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993∼1995년에 비해 11%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1993년∼2005년 암발생자 115만1789명을 2006년 말까지 추적조사한 결과 5년 생존율율은 1996∼2000년 44.0%, 2001∼2005년은 52.2%로 나타났다.
특히 위암(56.4%), 자궁경부암(81.8%), 간암(18.9%)의 5년 생존율은 미국의 각 24.7%, 71.2%, 11.7%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암검진사업 확대를 통해 조기진단·치료가 이뤄지고 있고 암의 치료방법·기술이 발달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01∼2005년 폐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15.5%로 1993∼1995년보다 4.2%p 증가해 미국과 대등한 수준이 됐으나 진단 및 치료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낮은 5년 생존율을 고려할 때 금연을 통한 사전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나타났다.
한편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7.8%로 지난 13년간 답보 상태였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급증하고 있는 유방암, 대장암, 갑상샘암, 전립샘암 등에 대해서는 국립암센터, 질병관리본부, 관련 학회와 협력해 원인분석, 암 종별 예방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hchoi@fnnews.com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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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에 맞는 보험관리방법!" |
태아보험가 |
우연히 아는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대출 이자 갚기도 부담이 되니 가입한 보험을 해약해야 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아는 사람 대부분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보험가입 자체를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했을 것인데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보험을 왜 가입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는 조언을 했습니다.
가급적이면 유지를 하도록 하라는 말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참으로 걱정이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졌다고 다치거나 아플 확률이 줄어들진 않을 것입니다. 차라리 더 늘어나는 것이 맞을지 모르죠. 살면서 반드시 가입을 하고있어야 하는 보험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가입을 한 상품이라면 해약을 하지말고 유지를 하시고 가입을 안 하신 경우라면 최소한의 위험 대비라 생각하고 반드시 가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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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은 우리나라 성인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병인 암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4명중 한명이 암이 발병한다고 하니 쉽게 넘길 질병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다행이 암은 조기발견시 그 치료확률도 높지만 문제는 치료비와 치료후의 대비책입니다.
급여가 나오면서 치료비를 충당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병원에 입원해 있는 기간동안은 가정의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고액의 치료비만 지출을 하게 될 것이고 더불어 치료 후에도 정상적인 직장생활은 어렵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진단자금. 수술비(방사선치료비 포함), 입원비 등을 보장하는 암보험이 필요합니다.
35세 기준으로 약 4만원대의 보험료로 진단자금부분에서만 최고 1억 1천만원까지의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분명 유익한 보험상품이 될 것입니다.
| 건강보험과 민영의료보험은 최근에 뚜렷하게 구분이 되지는 않습니다. 통합보험의 형태로 비슷비슷한 보장을 하고있죠. 하지만 두 보험 모두에게서 꼭 필요한 보장은 바로 다치거나 아플 때 치료비를 보장한다는 내용과 폐질환이나 뇌질환, 남녀 고유의 질병 등 중대질병(CI)의 진단자금이 지급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100세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경우에 치료비가 지급이 되는 보험이라면 당연히 가입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나이를 먹을수록 가입은 어려워 지고 갈수록 보장 내용이 가입자에게는 불리하게 변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소비자를 현혹해서 가입을 시킬려고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사실은 사실이니 만큼 이 칼럼을 읽는 지금이 가장 적당한 가입시기라 생각하고 가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골절이나 화상시의 진단금이나 배상책임, 운전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운전중의 위험까지 내용을 추가한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입니다. 아~~!! 보험료는 35세 남자기준으로 최소 3만원 ~ 8만원까지 다양하게 설계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경제난에 딱 어울리는 연금, 저축보험입니다. 현금이 있다고 지금 주식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펀드에 투자를 하시겠습니까? 그렇다고 은행에 넣어두겠습니까? 이럴 때 일수록 노후준비를 위한 기반을 탄탄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 방법이 바로 연금 또는 저축보험입니다.
최저이율을 보장하고 투자수익까지 고액으로 얻을 수 있는 상품이야 말로 노후를 위한 안성맞춤의 대비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태아보험가에서는 노후를 위한 맞춤형 상품 또는 내게 꼭 필요한 보험 상품 개별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쁘신 분들을 위해 유선상으로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 충분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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